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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사] 식약처, 진주빛색소.β-아밀라아제.카제인칼륨 신규 지정
관리자
2018/05/31 163


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청인에 한해서만 사용이 허용됐던 진주빛색소, β-아밀라아제, 카제인칼륨을 모든 식품제조업체가 사용할 수 있도록 식품첨가물로 신규 지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‘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’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 한다고 30일 밝혔다. 

이번 개정안은 안전성이 확인된 식품첨가물을 식품 제조·가공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여 업계 등에서 다양한 식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.

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한시적 기준·규격으로 인정돼 있는 진주빛색소, β-아밀라아제, 카제인칼륨 3품목 신규 지정과 더불어 락타아제 등 6품목 성분규격 개정 등입니다. 

식약처는 진주빛색소에 대해 주류 제조에 착색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준을 신설했다. 또 β-아밀라아제는 전분당 업계에서 말토오즈 시럽 제조 등에 사용되는 효소제 용도로, 카제인칼륨은 식품 제조에 유화제·안정제·증점제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준·규격과 사용기준을 신설했다.

아울러 밀납, D-소비톨, 카로틴, L-히스티딘, 히알루론산에 대한 성분규격 개정을 통해 적용 기준을 명확히 했다. 

식약처는 “앞으로도 안전성이 확보돼 사용 필요성이 인정되는 식품첨가물은 허용을 확대하고 기준과 규격은 합리적으로 개선할 계획”이라고 말했다. 






(브릿지경제, 유승호 기자, 2018.05.30. http://www.viva100.com/main/view.php?key=2018053001001021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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